형님이 되었어요~
포근한    2018-02-25
  추웠던 날들이 지나고
 조금씩 봄의 기운이 퍼져가는 2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친구에게 '미안해, 고마워'라고 표현하고
 서로의 존재를 즐거워하며

 훌쩍 자라난 따사로미 귀염둥이들을 바라보는
 선생님들의 마음엔 부모님들과는 조금 다른
 뿌듯함과 사랑이  솟아나고 있습니다.

계절의 변화와 함께
쑤욱쑥 자라가는 귀염둥이들이 전해줄
새봄의 기운을 2018년 지금도 기대합니다. 
 
     
[이전글] : 새싹이 돋아나듯~~
[다음글] : 아이의 마음을 움직이는 말 8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