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달의 인사~
관리자 2020-12-01
  따사로미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느덧 일 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2020년의 마지막 달, 12월이 되었습니다.

1월부터 지금까지 쉼 없이 달려오는 동안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2020년은 다사다난했던 만큼
평범한 삶의 소중함과 
우리가 지키며 살아가야 할 것에 대한 교훈을 준 
참 값진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12월’ 하면 ‘마지막’ ‘끝’이라는 말이 떠오르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달이기도 하지요.

남은 한 달,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다가올 새해에 이룰 행복한 꿈을 준비하는
아름다운 시간으로 가득 채우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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