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인사
관리자 2020-10-05
  제법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는 10월입니다.

길가에는 코스모스가 춤을 추고,
저녁이면 귀뚜라미가 노래하는 가을의 절정이네요.
푸른 하늘과 오곡이 무르익은 가을 들녘의 풍성함처럼 
모두의 마음에도 하루속히 평안이 찾아오기를 간절히 바라봅니다.  

코로나19의 불안함과 어수선함 속에서도
어느덧 시간은 흘러 올해도 석 달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2020년. 
높고 푸른 가을하늘과 같이 멋진 일들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일교차가 더욱 심해졌습니다.
환절기 날씨에 아이들이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늘 살펴주시고,
청명한 가을 하늘처럼 행복한 날들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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