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처럼 풍성하고 알찬 2학기
관리자 2020-09-01
  ‘윤달이 낀 해에는 더위가 늦게 찾아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속설일 뿐이지만, 긴 장마가 끝나고 찾아온 더위는
9월이 시작되어도 여전한 것 같습니다. 

지난 학기는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적어 
그 어느 때보다 안타깝고 아쉬웠습니다. 

그동안 하지 못했던 많은 것을 보상받듯, 
2학기에는 가을처럼 풍성하고 알찬 시간을 
많이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원 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가정에서도 새롭게 시작되는 학기에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또한, 하루가 다르게 성장해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기쁜 마음으로 격려하고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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