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헤어지기 싫어요~~
관리자 2018-03-05
  따사로미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희망찬 새 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엄마와 헤어지기 싫어 엉엉 울며 등원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며 걱정 많으시지요? 
처음으로 부모 품을 떠나 어린이집에 오게 된 아이들은
적응하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불안하고 걱정되시겠지만 
조바심보다는 여유를 가지고 지켜봐 주세요. 
하루빨리 웃으며 인사하고 어린이집에 등원하는 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3월은 우리 아이들이 어린이집, 교실, 선생님, 친구들을 탐색하고 적응하는 달입니다. 
새로운 환경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일 년 동안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저희 따사로미 어린이집 교직원 모두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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