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졸업..
관리자 2018-02-02
  따사로미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2018년이 밝은지 벌써 한 달이 지났습니다.
새해에 세운 계획은 잘 지키고 계시나요? 
올해는 계획한 모든 일에 좋은 결실이 맺어지기를 기원합니다. 

2월은 지난 학기를 마무리하고 새 학기를 준비하는 달입니다. 
헤어짐에 대한 아쉬움과 새로운 시작을 기다리는 설렘이 교차하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마지막까지 우리 아이들과 행복한 추억 만들겠습니다. 

가정에서도 남은 원 생활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사랑 부탁드립니다. 

하나 더..
저희 어린이집은 어머님들의 응원속에서 평가인증을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많은 양해와 협조..감사합니다!!

아무쪼록 날씨는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2월이 되세요.
 
     
[이전글] : 엄마와 헤어지기 싫어요~~
[다음글] : 새해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