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으로 나가는 첫 걸음
관리자 2019-03-06
  따사로미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아이들은 부모님의 품 안을 떠나
세상으로 나가는 첫 걸음을 떼게 되었습니다. 
어린이집 문 앞에서 부모님과 떨어지기 싫어
눈물을 보이는 아이들을 보며 ‘우리 아이가 잘 할 수 있을까’ 
기대 반 걱정 반인 부모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등원시간에 아이들이 긍정적인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위로와 격려를 아낌없이 부어주세요. 
아이의 일과가 갑자기 바뀌면서 혼란을 느낄 수 있으므로
오늘 하루 일정에 대해 미리 이야기 나누어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새로운 환경에 하루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원에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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