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기가 시작 되었어요
관리자 2018-08-04
  따사로미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처음 만난 날, 수줍게 문을 열고 들어오는 아이들의 모습을 잊지 못합니다. 
낯설고 가슴 떨리던 만남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1학기가 지났습니다. 
엄마 품에서 떨어질 줄 모르던 아이들이 제법 씩씩하게 교실로 들어서는 모습을 보면, 
‘언제 저렇게 컸나’ 대견해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아이들이 원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 학기에도 몸과 마음이 쑥쑥 자라 멋진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원에서도 부모님과 함께 양육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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