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맞이~
관리자 2017-11-01
  따사로미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날씨가 부쩍 쌀쌀해졌습니다. 

11월은 원에서도 서서히 한해를 마감하는 준비와 
추운겨울을 맞이할 준비를 합니다. 
작은 바람에도 낙엽이 우수수 떨어지는 것을 보니 
이번 주는 가을 단풍을 볼 수 있는 마지막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더 많이 추워지기 전에 우리 아이들과 변화하는 풍경도 보고 
떨어진 낙엽을 밟으며 이야기 해보세요. 
‘바스락바스락’ 낙엽소리도 들어보세요. 
작은 바구니를 들고나가 예쁜 낙엽을 담아보는 것도 
즐거운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주운 낙엽을 동화책 사이에 껴두고 다음 해에 
꺼내보는 건 어떨까요? 

어린이집에서도 아이들과 남은 2017년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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